
사진: 한국관광공사 (공공누리 제3유형 · 원본 그대로 게재)
끝남무료서울 서초구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
🗂 이 축제는 9/27(일)에 끝났어요. 다음 회차 일정이 나오면 이어서 알려 드릴게요. 아래에서 지금 열리는 서울 축제를 확인해 보세요.
어떤 축제?
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.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, 이미지, 회화,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.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, '왜 쓰는가'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.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.
프로그램
- 주요 프로그램 : 전시 / 정규 도슨트 / 작가와의 대화 / 작가 워크숍
⚠️ 일정·요금·프로그램은 주최 측 사정이나 날씨로 바뀔 수 있어요. 출발 전에 주최 측 연락처나 홈페이지로 꼭 확인하세요.




